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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기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

서 문

 

예수님께서 공생애 동안에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에 뿌리신 복음의 씨앗은 이제 제자들에게 부어 주신 오순절 이른 비의 풍성함을 통하여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이와 같이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파하였다. 청중 가운데 많은 사람은 이러한 증언을 기다리고 있었으므로, 그것을 듣자 그들은 믿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이 그들의 마음에 떠올랐으며, 그들은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의 대열에 섰다. 구주께서 뿌리신 씨는 싹이 나서 열매를 맺게 되었다.”(행적, 59-60)


이제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제자들과 함께 할 수 없으셨으므로 제자들이 예수님의 대리자로서 이 세상의 복음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다. 그 모든 기록들이 우리를 위하여 성경에는 『사도행전』에, 증언의 말씀에는 『사도행적』에 기록되었다. 


이 성경 연구교재를 시작으로 『사도행적』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대리자인 사도들의 행적을 살펴봄으로써 구속의 경륜과 복음 사업을 펼쳐가시는 주님의 섭리를 배워보고자 한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자신의 무능함을 깊이 느끼고, 겸비와 기도로 그들의 연약함을 그분의 능력에, 그들의 무지를 그분의 지혜에, 그들의 무가치함을 그분의 의로우심에, 그들의 가난함을 그분의 다함 없는 부요함에 연결시켰다. 이와 같이 힘을 얻고 무장한 그들은 주님의 사업을 밀고 나아가기를 주저하지 않았다.”(행적, 57)


오순절 이후의 사도들의 행적을 연구함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는 한 백성으로서 주님의 복음 사업을 마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그분의 능력에, 우리의 무지를 그분의 지혜에, 우리의 무가치함을 그분의 의로우심에, 우리의 가난함을 그분의 다함 없는 부요함에 연결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현대진리연합운동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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